Momoin · Coming Soon
모모인 소상공인 프로젝트
말 한마디로 시작하는 가게 홍보, 모모인.
홍보를 시작조차 못 한 사장님의 첫 번째 AI 직원을 만듭니다.
Characters
사장님과 모모
모모인은 홍보를 시작조차 못 한 사장님의 첫 번째 AI 직원입니다
사장님
사진 한 장, 말 한마디면 충분합니다.
글쓰기도, 프롬프트도 필요 없습니다.
모모 (Momo)
먼저 묻고, 정리하고, 만들어주는 AI 직원.
대화가 쌓일수록 우리 가게를 더 잘 압니다.
Problem
첫 관문에서 멈춥니다
온라인으로 가야 한다는 건 알지만, 홍보 콘텐츠를 만드는 첫 관문에서 멈춥니다
사진은 찍었는데
뭐라고 써야 할지 몰라 홍보 글은 시작도 못 합니다
AI에게 뭐를 물어야 하나
질문할 줄 아는 사람에게만 답을 주는 기존 도구들
만들어도 어디에 올리나
개설·규격·게시를 도와줄 사람이 없습니다
뭐라고 써야 할지 몰라도 됩니다. 모모가 먼저 물어봅니다
사진 한 장 찍고, 하고 싶은 말을 그냥 하세요. 나머지는 모모가 알아서 묻고, 정리하고, 우리 가게 홍보물로 만들어줍니다. 쓰면 쓸수록 우리 가게를 더 잘 아는 직원이 됩니다.
찍고
사진 한 장이면 시작됩니다
말하고
글쓰기도, 프롬프트도 필요 없습니다
승인만 하세요
사장님이 확인한 것만 세상에 나갑니다
What You Get
모모가 만들어주는 것
디자인 업체 없이, 우리 가게 홍보물이 내 손에서 나옵니다
가게 홍보에 필요한 모든 것
온라인 게시물부터 출력해서 붙이는 안내물까지. 어떤 것들이 나오는지는, 곧 직접 보여드리겠습니다.
- 홍보 글 · 이미지
- 쇼핑몰 상세페이지
- 전단 · 안내물 · 외국어 버전까지
장사 고민을 나누는 AI 직원
홍보만 하는 게 아닙니다. 가게 이야기를 나눌수록 모모는 우리 가게에 꼭 맞는 답을 준비합니다.
- 손님 문의에 뭐라고 답할지
- 장사하며 생기는 크고 작은 고민
- 그 다음은... 기대해 주세요
Use Case
이런 가게를 상상합니다
외국 손님이 부쩍 늘어난 어느 골목 맛집
손님은 늘어나는데 간판과 전단은 한글뿐이고, 외국어 안내물은 업체에 맡겨야만 했던 가게. 모모인이 있다면 사장님이 사진 한 장을 찍고 말 한마디를 하는 것으로 외국어 메뉴판과 안내물, 그리고 같은 내용의 SNS 게시물까지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. 완벽하지 않아도, 손님이 찾아오게 하면 충분합니다. 우리 가게라면 무엇부터 만들어보시겠어요?